12월 말부터 1월말까지 계획의 변경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입사를 하게 되어서 한 달동안 연수 교육에 들어갑니다. 그 중 베트남 연수도 포함되어 있어서, 갔다오면 베트남 이야기도 좀 올릴 수 있겠네요.
2006년 9월 말에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나서, 눈물의 실업급여를 받으며, 생활을 했습니다. 실업급여지급일수가 3개월이었는데, 3개월이 거의 다 끝나갈 때 쯤, 딱 맞게, 새 직장을 구했습니다. 역시 러시아어 관련 일이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런 이유로 하루에 한 기사 번역 계획을 못 지키게 되었습니다. 하긴, 그 동안도 거의 지켜오지 못했습니다만, 이직을 준비하느라, 지키지 못했고, 결국은 이직에 성공하게 되어... 새 직장 생활에 적응을 하고나면, 계획을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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