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1 Ленивый таможенник [게으른 세관원]

Ленивый таможенник

에너지 개발 쪽 글만 쓰니, "정신"이 무거워진다.
[게으른 세관원] ... 가벼운 농담하나 올리고 쉬어야겠다.

Эта история произошла недавно на границе Польши.
Длинная очередь к польскому таможеннику, которому категорически лень работать. Подходит очередь одного из водителей, водитель:
- Пан, а в каком году на Польшу напали фашисты?
- В 1939.
- А в каком году они напали на СССР?
- 1941.
- А пан знает, где они были два года?
- ???
- Так они у пана оформлялись!!!
Пан, красный как рак, позвал себе замену. Двухчасовая очередь прошла за 15 минут.

이 이야기는 로란드 국경에서 얼마전에 있었던 일이다.
너무나도 게으른 폴란드 세관원으로 긴 줄이 나있었다. 운전수 중 한 사람이 와서 말했다.
- 나리, 나찌가 몇 년도에 폴란드를 침공했지요?
- 1939년
- 그러면, 소련은 언제 침공했지요?
- 1941년
- 나리님은 2년 동안 나찌가 어디 갔었는지 아십니까?
- ???
- 나찌놈들이 서류 작성을 하고 있었던계지요!!!
새우처럼 얼굴이 붉어진 관리는 교대를 불렀다. 2시간동안 서있던 줄이 15분만에 끝났다.


러시아, 러시아 유머, 유머
2007/03/21 19:27 Trackback 0 Comment 0
  • 행인가을이 왔습니다.
  • Filliadsyoulsa님...지금 러시아에서..
  • youlsa디럭스 참 좋은 기타죠. 근데..
  • Filliads펜더 디럭스에 브릿지 교체(Go..
  • Filliadsyoulsa님... 이제서야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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