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1 Ленивый таможенник [게으른 세관원]
2007/03/13 Судья подсудимому
2007/03/13 "Поднимите руку, кто из вас атеист!"
2006/12/20 러시아 어느 교회의 광고 (3)
2006/12/15 제 좌우명은 "항상 웃자!"입니다.

Ленивый таможенник

에너지 개발 쪽 글만 쓰니, "정신"이 무거워진다.
[게으른 세관원] ... 가벼운 농담하나 올리고 쉬어야겠다.

Эта история произошла недавно на границе Польши.
Длинная очередь к польскому таможеннику, которому категорически лень работать. Подходит очередь одного из водителей, водитель:
- Пан, а в каком году на Польшу напали фашисты?
- В 1939.
- А в каком году они напали на СССР?
- 1941.
- А пан знает, где они были два года?
- ???
- Так они у пана оформлялись!!!
Пан, красный как рак, позвал себе замену. Двухчасовая очередь прошла за 15 минут.

이 이야기는 로란드 국경에서 얼마전에 있었던 일이다.
너무나도 게으른 폴란드 세관원으로 긴 줄이 나있었다. 운전수 중 한 사람이 와서 말했다.
- 나리, 나찌가 몇 년도에 폴란드를 침공했지요?
- 1939년
- 그러면, 소련은 언제 침공했지요?
- 1941년
- 나리님은 2년 동안 나찌가 어디 갔었는지 아십니까?
- ???
- 나찌놈들이 서류 작성을 하고 있었던계지요!!!
새우처럼 얼굴이 붉어진 관리는 교대를 불렀다. 2시간동안 서있던 줄이 15분만에 끝났다.


러시아, 러시아 유머, 유머
2007/03/21 19:27 Trackback 0 Comment 0
Судья подсудимому:
- Вы сожгли филармонию, раскаиваетесь в своем поступке?
- Да, очень, очень раскаиваюсь.
- Поясните.
- У меня сосед саксофонист, я думал, если ему негде будет выступать, то он перестанет дома репетировать

from: http://ifun.ru/comments/joke9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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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피고에게 물었다.
- 당신은 음악협회에 불을 질렀습니다.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고 있습니까?
- 예. 아주 아주 많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 설명해보세요.
- 이웃 중에 색소포니스트가 있었습니다. 만약 그가 연주할 장소가 없어지면, 집에서 연습하는 것을 멈출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러시아, 러시아 유머
2007/03/13 12:54 Trackback 0 Comment 0
 В детском саду преподаватель был атеистом. Однажды он попросил детей: "Поднимите руку, кто из вас атеист!".
Конечно, все дети хотели быть похожими на своего преподавателя, и с восхищением подняли руки, только одна девочка не подняла руки.

- Маша, почему ты не подняла свою руку?!
- Потому, что я верующая
- А почему ты верующая?
- Потому, что мои мать и отец верующие
- А если бы твои мать и отец были бы идиотами, кем бы ты была?
- Атеисткой!

from http://ifun.ru/comments/joke97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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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치원에 선생님이 무신론자였다. 어느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여러분 중에서 무신론자인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모든 아이들이 자기 선생님을 닮길 원했기에, 아주 열심히 손을 들었다. 그런데, 한 여자 아이는 손을 들지 않았다.

- 마샤, 너는 왜 손을 안 들었니?
- 저는 신자이니까요.
- 어떻게 너가 신자니?
- 엄마, 아빠가 신자이시니까요.
- 만약 너희 엄마, 아빠가 멍청이라면, 너는 뭐가 되겠니?
- 무신론자요!
러시아, 러시아 유머
2007/03/13 12:28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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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토프 지역의 한 교회에서 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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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봉사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매트릭스
일요일, 1월 23일

프로그램
- 성서로하는 전도
- 찬양
- 교제
- 영화 "매트릭스"
입장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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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깊은 뜻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교회 예배와 매트릭스 무료 관람이 참 안 어울린다.
일전에 서울의 한 교회 앞에 붙어있는 큰 현수막 광고를 본 것이 생각난다.
거기에는
"교회 예배 초대!!!
유치부 프로그램
1. 마술 쇼"

라고 되어 있었다. 마법, 마술을 명백히 금하는 기독교 교리를 알고나 그러는 건지... 거기 목사는 대체 성서를 읽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세상 시류에 맞추어, 사람들만 더 끌어드릴 수 있으면 만사 ok인건지...


러시아 유머
2006/12/20 12:52 Trackback 0 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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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좌우명은 '항상 웃자!'입니다."
이거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아래 출처에 보면, 웃긴 사진이나 신문 기사가 수집되어 있습니다.

출처: http://mahyak.livejournal.com/146538.html
러시아 유머
2006/12/15 19:33 Trackback 0 Comment 0
  • 행인가을이 왔습니다.
  • Filliadsyoulsa님...지금 러시아에서..
  • youlsa디럭스 참 좋은 기타죠. 근데..
  • Filliads펜더 디럭스에 브릿지 교체(Go..
  • Filliadsyoulsa님... 이제서야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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