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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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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노을 어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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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상공에서 (2009년 이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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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헬기에서 (2009년 이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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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2009년 어느 비오던 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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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Taraz에서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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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Taraz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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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0 2009년 2월 2일 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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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기가 아쉬울 때 중 하나가 달을 찍고 싶을 때다.
눈 앞의 달은 깜짝놀랄 만큼 크게 떴는데, 사진기로 찍고 보면 아무런 감흥도 주지 않은 작은 크기다.
어느 밤 구름을 뚫고 나오는 달의 모습. 가로등도 같이 찍혔다.
알마티 도스틱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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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12:50 Trackback 0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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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노을을 보는 것을 참 좋아했는데, 초등학교 때는 거의 매일 노을을 보러 나가는 장소가 있을 정도였다.
성인이 되고 나서 서울로 이사와서는 6월 말 ~ 7월 장마 시기나 9월 전쯔음의 태풍이 오는 시기를 기다렸는데, 그 이유도 역시 노을 때문이었다. 장마나 태풍이 오는 시기에는 저녁에 어느정도 날이 개이면 검은 먹구름과 붉은 노을이 조화되어 장관을 이루는 경우가 많다. 그 때 한강으로 나가 그 모습을 보는 것을 참 즐겼다.
공해가 심한 지역은 노을이 그냥 벌겋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고, 공기가 맑은 지역은 형형 색색으로 노을이 만들어 진다. 모스크바는 공기가 아주 맑은 지역은 아니지만, 지대가 뻥 뚫여 있어 공기 순환이 잘 되어서 그런지, 노을이 참 예쁘다. 그리고 대륙성 기후라 날씨가 시간대별로 변덕이 심해 급하게 형성된 구름과 노을이 멋지게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알마티는 공기가 많이 안 좋은 편인데, 도시 남쪽이 천산산맥으로 가로막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벌건 노을이 많이 나오지만, 대륙성 기후 탓에 구름과 잘 조화된 멋진 노을도 많다. 그리고 북서쪽으로는 도시 너머 지평선을 이루기 때문에 노을이 멋있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아래는 어느 저녁 알마티 메데우스키 라이온에서 촬영한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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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12:47 Trackback 0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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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가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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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iads youlsa님...지금 러시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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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lsa 디럭스 참 좋은 기타죠.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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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iads 펜더 디럭스에 브릿지 교체(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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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iads youlsa님... 이제서야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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