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부터 조금씩 시작하여 이사를 했다.
8월 31일이 카자흐스탄 휴일 (헌법의 날)이었는데, 그 날 모든 이사를 완료하고 6개월간 정이 많이 들었던 임치 거처를 떠났다. 새 거처는 시내와 좀 더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생활이 편한 장점이 있고, 원래 사무실로 썼던 곳이라, 집안 내부가 현대적이랄까 여하튼 내가 좋아하는 느낌을 주어 마음에 든다.

8월 31일은 따뜻한 늦 여름 날씨였는데, 9월 1일은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다. 이사를 해서 걸어서 출근할 수 있는 거리가 되어, 아침, 저녁으로 다니다보면, 가을 느낌이 많이 난다. 날도 짧아졌고, 기온도 많이 떨어졌다. 가을이 참 빨리도 오는구나.

2009/09/04 12:56 Trackback 0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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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2009/09/07 19:45 A R D
가을이 왔습니다.
  • 행인가을이 왔습니다.
  • Filliadsyoulsa님...지금 러시아에서..
  • youlsa디럭스 참 좋은 기타죠. 근데..
  • Filliads펜더 디럭스에 브릿지 교체(Go..
  • Filliadsyoulsa님... 이제서야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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