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에 신촌 롤링스톤에서 공연을 했는데...
1. 롤링스톤이 롤링홀과 다른 곳이라는 곳을 처음 알았고, 크기가 아주 작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2. 사용한 앰프가 마샬 JCM2000이었는데, 펜더 디럭스에 아주 잘 받았다. 소리가 마음에 들었다.
펜더 디럭스 - 자작 OCD - 자작 부스터 - JCM2000 이렇게 장비 전부였는데, 특히 OCD가 소리가 아누 잘 나주어서 만족했다. 연습실 마샬에서는 잡음이 심했는데, 되려 JCM2000에 물리니 잡음이 하나도 없었다. 아마도 연습실 앰프에 문제가 있는 듯 하다.
공연 자체는 실수가 많아서...영...마음에 안 들지만, 그런데로 70점 정도?
MP3를 아무도 준비하지 않아서 라인아웃으로 뽑아낸 결과물을 녹음할 수 없어서 아쉽지만, 녹화된 영상이 다음 주 정도에 나올 예정이라 OCD, 펜더 음은 보존할 수 있게 되었다. (다행)
|